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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과거에 얽매이면 미래로 나아갈 수 없죠. 30년 판사 경험을 바탕으로 변호사로서 새 길을 걸어갈 것입니다.임성근 전 고등법원 부장판사(58·사법연수원 17기·사진)는 양승태 전 대법원장이 이끈 사법부의 이른바 ‘사법농단’ 사건에 연루돼 헌정사상 처음으로 탄핵 청구된 판사다. 그런 그가 법무법인 해광의 대표변호사로 ‘인생 2막’을 시작한다.
임성근
[이데일리] 법농단 관련해 헌정사상 최초로 탄핵소추됐다 각하 결정을 받은 임성근(사법연수원 17기) 전 부산고법 부장판사가 법무법인 해광 대표변호사로 새롭게 출발한다.24일 법조계에 따르면 임 전 부장판사는 지난 17일자로 법무법인 해광에 합류했다. 앞서 대한변호사협회는 이달 초 변호사등록심사위원회를 열고 임 전 부장판사의 변호사 등록을 허가했다.
[메디파나뉴스] 불법 대리수술 의혹을 받는 고용곤 연세사랑병원장이 법률대리인으로 법무법인 해광을 선임했다. 해광은 형사사건 전문성을 바탕으로 법리적 대응에 나설 방침이다.
법무법인(유한) 해광
[Legal Times] 재향군인회 법인세 사건, 하이트진로, 태광실업, SPP 그룹의 각 증여세 사건, 롯데쇼핑, LG생활건강, CJ그룹, 풀무원 및 영원무역 등의 마일리지 관련 부가가치세 사건 등 수많은 사건에서 활약했다.
손병준
[뉴스기사] '국내 대기업들이 가장 선호하는 로펌은 김&장법률사무소로 조사됐다. 이어 법무법인 율촌, 태평양, 광장, 세종의 순으로 나타났다. 이같은 로펌별 순위는 조선일보가 최근 국내 30대 기업 법무팀을 상대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드러났다.
[Tax Watch ] '2019 택스랭킹' 1위 로펌 법무법인 광장 손병준 변호사 돌풍은 지속성이 없다. 강력한 힘을 갖고 있기는 해도 일시적이다. 이 돌풍은 좀 이상했다. 초반 기세가 누가 봐도 무서웠고, 그 세력이 여전히 처음과 같았다. 이제 법무법인 광장을 두고 기업 세금소송 분야의 ‘만년 3위’라고 했다가는 '화석(化石)' 소리 듣는다. “누가 넘...
[뉴스기사] 'Tier 1'으로 뛰어오른 법무법인 광장 조세팀의 발전을 견인한 주인공쯤에 해당하는 변호사가 손병준 변호사다. 조세조 대법원 재판연구관과 서울중앙지법 조세포탈 전담재판부 판사 등을 역임하고 2012년 광장에 합류했으며, 이후 재향군인회 법인세 사건, 증여세법상 포괄증여의 한계가 문제 된 하이트진로 사건, 동부하이텍의 합병 영업권 관련 법인세 ...
[조세일보] 서울행정법원 판사, 서울고등법원 판사, 대법원 재판연구관(조세조) 등을 거쳐 지난 2012년 법무법인 광장의 조세관세팀에 합류했다. 2013년부터 팀장을 맡아 조세팀 송무역량을 크게 향상시켰다. 광장에 들어온 이후 마일리지 결제금액 상당액은 에누리라는 대법원 전원합의체 판결을 이끌어 냈다.
[세정일보] 정부는 매년 경제상황의 변화에 맞춰 세법을 개정한다. 정부가 마련한 개정안은 정부가 위촉한 세제발전심의위원회의 논의를 거쳐 확정‧발표한다. 소위 세법개정안은 정부(세제실)에서 만들지만 세발심위원들의 의견이 반영되기도 한다. 그러나 세발심위원들의 의견은 의견으로만 거칠 뿐이라는 견해도 있다. 이 경우 세발심은 요식행위라는 이야기가 된다.
DB하이텍(변경 전 동부하이텍)이 동부일렉트로닉스를 흡수합병하면서 기업회계기준에 따라 차액인 2930억원을 영업권으로 계상한 것은 세법상 영업권으로 볼 수 없어 과세가 위법하다는 대법원의 판결이 나왔다.